문장검사
빈칸 열두 개를 채웁니다. 당신이 고른 단어가 나머지 검사의 방향을 정합니다.
온결은 문장검사로 시작해 결과지와 매일 밤 9시 관리로 이어집니다.
검사지를 그냥 던져 드리지 않습니다. 먼저 몇 가지를 여쭤보고, 그 답에 따라 뒤에 나오는 문장이 바뀝니다.
결과지가 이름으로 나오기 때문에 꼭 여쭤봅니다. 같은 답이라도 성별과 나이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30초어느 쪽이 힘든지, 언제부터인지, 하루 중 언제가 제일 힘든지. 고르실 때마다 저희가 한 줄로 답합니다.
1분빈칸을 채웁니다. 그중 두 문장은 2단계에서 고르신 답에 맞춰 바뀝니다.
3분바로 나옵니다. 40%까지 무료로 보시고, 나머지는 보고 나서 결정하세요.
바로문장검사가 먼저입니다. 할 말을 찾아 오지 않아도 되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빈칸 열두 개를 채웁니다. 당신이 고른 단어가 나머지 검사의 방향을 정합니다.
요즘 우울과 불안이 어디쯤인지 숫자로 봅니다. 좋고 나쁨이 아니라 위치입니다.
가까워질 때와 멀어질 때 당신이 늘 하는 행동을 찾습니다.
잘 안 바뀌는 부분을 봅니다. 고치려고가 아니라, 안 싸우려고 봅니다.
결과지는 30장이 넘습니다. 당신이 쓴 문장을 그대로 인용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그다음에 그게 무슨 뜻인지 말합니다. 40%까지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괜찮은 척 하는 편이다.”
열두 문장 중 다섯 문장에서 남의 시선이 먼저 나왔습니다. 지우 님은 감정을 못 느끼는 게 아니라, 꺼내기 전에 검열합니다.
결과가 뻔할까 봐 못 시작하는 분이 제일 많았습니다. 그래서 값을 받기 전에 실제 결과지의 앞부분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보고 나서 아니다 싶으면 안 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이 상담에서 가장 크게 실망하는 순간은, 자기보다 자기를 모르는 말을 들을 때입니다. 그래서 온결의 결과지는 해석보다 당신의 문장이 먼저 나옵니다.
열 가지를 받으면 하나도 안 하게 됩니다. 한 주에 하나씩만 드리고, 다음 주에 그거 어땠는지부터 묻습니다.
검사도 이렇게 합니다. 오래 걸리지 않고, 억지로 캐묻지 않습니다.
검사는 무료입니다. 결과지는 40%까지 보고 나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알림이 가고, 문항은 그날 상태에 맞춰 바뀝니다. 답하기 싫은 날은 그냥 비워 두셔도 됩니다.
며칠 뒤에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끝나면 그 자리에서 오늘의 결을 보여 드립니다.
기분이 나아진 것 같다가 아니라, 실제로 어디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선으로 봅니다. 첫 검사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 드립니다.
한 번 검사하고 끝나는 곳이 아닙니다. 그게 온결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4주 뒤에도 여기 있습니다.
결과지 40%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내 얘기가 맞는지 확인하고 나서 결정하세요.
이름은 받지 않습니다. 성별과 나이만 함께 보입니다.
할 말이 없을까 봐 미뤘는데, 빈칸은 그냥 채워지더라고요.
상담 예약해놓고 두 번 취소한 사람입니다. 가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요. 여긴 빈칸만 채우면 되니까 부담이 없었어요.
결과지에 내가 쓴 문장이 그대로 있어서 좀 놀랐어요.
심리검사 결과지는 다 비슷한 말 하는 줄 알았는데, 제가 적은 단어를 그대로 인용하고 그게 무슨 뜻인지 설명해줘서 반박할 수가 없었습니다.
4주 지나고 그래프를 보는데, 제가 나아진 걸 처음으로 눈으로 봤습니다.
매일 밤 9시에 2분씩 하는 게 별거 아닌 것 같았는데 4주치가 쌓이니까 선이 보이더라고요.
매일 밤 9시에 알림 오는 게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혼자 사는데 밤 9시에 뭔가 오는 게 이상하게 위로가 됐습니다. 2분이라 부담도 없고, 문항이 그날그날 바뀌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괜찮은 척 점수가 제일 높게 나왔을 때 좀 울었어요.
남들이 다 저보고 밝다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힘든 건지 아무도 모릅니다. 숫자로 나오니까 제 탓이 아니라는 게 확인이 됐어요.
40%만 보고도 결제할 만하다는 게 느껴졌어요.
딱 궁금해지는 지점에서 결제 화면이 나옵니다. 미끼인가 싶었는데 열어보니 30장이 넘더라고요. 앞에서 보여준 게 진짜였습니다.
검사는 전부 무료입니다. 결과지도 40%까지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거기까지 보시고 나머지가 궁금하면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검사만 하고 나가셔도 됩니다.
결과지가 이름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남의 검사지를 읽는 느낌이 아니라 내 것을 받는 느낌이어야 끝까지 읽게 됩니다. 성별과 나이는 같은 답이라도 뜻이 달라지기 때문에 여쭤봅니다. 별명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40%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결과지는 당신이 쓴 문장을 인용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 문장은 당신만 썼기 때문에, 뻔해질 수가 없습니다.
2분짜리 짧은 심리검사입니다. 알림이 가고, 문항은 그날 상태에 맞춰 바뀝니다. 검사가 끝나면 그날 결과가 바로 열립니다. 2주나 4주가 쌓이면 그래프와 종합 리포트가 나옵니다. 답하기 싫은 날은 안 하셔도 됩니다.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네이버페이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카드 번호는 묻지 않습니다. 자동 결제가 아니라 한 번만 결제하고, 2주나 4주가 끝나면 그냥 끝납니다. 결과지를 아직 열지 않았다면 7일 안에 전액 환불됩니다.
아닙니다. 온결에는 상담사가 없습니다. 검사와 결과지, 매일 밤 9시 관리까지가 온결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의료 행위가 아니고 진단도 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가 상담이나 진료가 필요한 쪽을 가리키면 결과지 안에서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당신 계정 안에 남습니다. 팔지 않고,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지우고 싶으시면 한 번에 지워집니다. 후기를 남기실 때도 이름은 받지 않고 성별과 나이만 보입니다.
이름과 5분만 있으면 됩니다. 끝나면 이름이 적힌 결과지가 바로 나옵니다.
평균 5분 12초 걸립니다. 중간에 그만두셔도 적은 내용은 남아 있습니다.